- 옥계119안전센터·옥계남녀의용소방대, 후원금(30만원) 전달
양포동(동장 전정희)에서는 2.10(화) 10:30 옥계119안전센터(센터장 양영수)와 옥계남녀의용소방대(대장 남경두, 박미숙)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해 저소득층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는 옥계119안전센터 직원과 옥계남녀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양포동 거주 저소득가정에 후원금을 전달 될 예정이다.
양영수 옥계119안전센터장은 "오늘 이 자리는 남경두 대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는 날일 뿐만 아니라,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옥계남녀의용소방대와 함게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전정희 양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관심과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옥계119안전센터와 옥계남녀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 며, "보내주신 나눔의 뜻을 잘 살려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그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송대영 전임 대장께 깊이 감사드리고, 남경두 신임 대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옥계119안전센터와 옥계남녀의용소방대는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성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