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모아 행복금고」취약계층 반찬지원에 후원금(50만원) 전달
원평동(동장 김미라)에서는 2.9.(월) 원평119안전센터(센터장 최대수)와 원평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경원·박영미)에서 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 50만원을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이날 기부는 원평119안전센터 직원과 원평남녀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 반찬지원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로 후원금을 전달 할 예정이다.
최대수 원평119안전센터장은 "설을 앞두고 옥계남녀의용소방대와 함께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추운겨울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원평119안전센터와 원평남녀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원평동도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복지욕구 파악과 더불어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평119안전센터와 원평남녀의용소방대는 매년 명절마다 취약 계층에 기부금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