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음식 전달 및 안부확인
임오동(동장 김종덕)에서는 11월 13일(목) 임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미경)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한 「알토란 밥상」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맑은 소고기뭇국, 장조림, 부추전 배추 겉절이, 콩나물무침의 음식을 정성껏 조리하여, 알토란 밥상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할 수 있었다.
김미경 민간위원장은“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며, 드실 이웃분들을 생각하니 보람차다.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임오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덕 임오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한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따듯한 마음이 이어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