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조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복지뉴스

사회적 고립 예방, 구미형 공동체 모델을 찾다
조회수 93 등록일 2025-09-11 작성자 관리자

                                                                        


- 사회복지주간 맞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토론회」 개최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9월 10일(수) 오후 3시, 새마을테마공원 

연수관 회의실에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공공·장애인·정신건강·노인·민관협력·지역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종사자가 함께 의견을 모으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회적 고립이 뇌에 미치는 위험성'에 대한 기조강연 후 △구미시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사업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과 지역사회 연결방안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사업 △예방적 재가노인복지실천방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동네 만들기 △고립없는 지역사회를 위한 민관협력기반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삶의 질 저하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며,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사회복지 시설, 단체 등 모두가 힘을 모아 협력해 주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