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풍차(식료품 등)세트 950박스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전달
- 겨울철 에너지취약세대 10세대에 연탄 3,000장 전달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 5.(목) 14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구미지원센터(센터장 류일곤)로부터 설을 맞이하여 희망풍차세트 950상자와 연탄 3,000장을 전달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 류일곤 센터장, 삼성전자 한마음협의회 회원, 삼성전자 한마음주부봉사단, 자비나눔에너지 은행장 법등스님,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이부홍 관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김휘연 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희망풍차(쌀, 잡곡, 미역, 건표고버섯, 건곤드레 등)세트 950상자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배부하였다.
이어 상모사곡동 소재 취약계층 2세대를 방문하여 직접 연탄을 전달하였다.
연탄은 겨울철 에너지취약계층 10세대에 각 300장씩 총 3,000장이 전달되어 설맞이 나눔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희망풍차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해주시고, 올해는 특히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꼭 필요한 연탄까지 준비해주신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설 명절이 되기 위해 구미시도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