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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설 명절·동절기 취약계층 안전예방활동 실시
조회수 31 등록일 2026-01-30 작성자 관리자

-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원평동에서 앞장 섭니다!


원평동(동장 김미라)에서는 기온 급강하로 인한 동절기 안전망 확보와 설명절 연휴기간 홀로 계시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대책 수립과 안전예방활동을 1월 28일(수)부터 3월 31일(화)까지 실시한다.


 이번 예방활동은 기온 급강하로 한파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계층과 설 명절 연휴 기간 혼자 생활하는 고령의 독거노인, 장애인, 청장년 가구 등에 대한 가정방문 및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관내 노숙인 다수발생지역을 중점으로 현장 순찰을 실시하고 발견 시 귀가여비 지급, 시설 입소 유도, 기초생활수급 및 긴급지원제도를 함께 연계한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이번 겨울철 취약계층 예방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중요한 시기”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평동에서는 취약계층 대상자 852가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해 안전 확인 및 관내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