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조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복지뉴스

발로 뛰는「찾아가는 형곡2동 행정복지센터」운영/매주 수요일 관내 23개 통 현장 방문.. 안전·복지 사각지대 직접 챙긴다
조회수 77 등록일 2026-01-21 작성자 관리자

구미시 형곡2동(동장 강명천)은 주민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형곡2동 행복센터」를 1월 중순부터 다시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주 수요일 동장이 직접 관내 23개 통의 주요현장과 복지위기가구를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지난해 형곡2동은 이 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구역 배수로 정비, 공원 시설물 정비, 범죄 취약지 가로등 설치 등 총 20여건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복지 위기가구에 40여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 민원 해결을 넘어 ‘선제적 예방’에 더욱 무게를 둔다. 각 지역을 순찰하며 재난, 범죄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찾아가는 복지상담 역시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용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즉각 연계함으로써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강명천 형곡2동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편 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형곡2동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소통 행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