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온기 나눔
상모사곡동(동장 강영도)에서는 2026. 1. 13.(화) 사곡새마을금고(이사장 서문환)에서「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쌀 20kg 70포(455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십시일반의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절약과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진행되었다. 이번 모금은 2025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이루어졌으며, 모아진 성품은 관내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단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서문환 사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영도 상모사곡동장은“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사곡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마음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모두가 따뜻한 상모사곡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곡새마을금고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로당 운영비 지원과 사곡초등학교 장학금 150만원 전달, 관내 기관·단체 등에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산악회, 탁구교실 등 회원복지사업을 운영했으며, 2025년 지역사회 공헌사업비 총액은 약 1,620만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