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교회 양곡 260kg, 오앤정연합의원 140만원, GMPT 양곡 80kg 기탁
광평동(동장 류정임)에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오교회(담임목사 김성호)는 1월 2일 광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양곡 260kg을 기탁하였고, 지난해 12월 22일에는 GMPT(광평본점)에서 양곡 80kg을 기탁했다. 또한 오앤정연합의원(원장 오택근, 정혁)은 지난해 6월부터 매월 상품권(20만원)을 기탁하여 총 140만원을 기부했다.
기탁된 물품은 광평동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배부되며, 특히 상품권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에게 지급하고 있다.
류정임 광평동장은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기탁자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가구 발굴과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평동에 소재한 오앤정연합의원은 2명의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친절한 진료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월 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금오교회(담임목사 김성호)와 GMPT(광평본점) 역시 매년 양곡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