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읍(읍장 한상훈)에서는 12월 23일 중흥 국공립 에듀포레 어린이집(원장 이순미)에서 에듀포레 원아, 학부모, 직원 일동이 라면 900개를(65만원 상당) 기탁하였다.
이달 전달식은 중흥 국공립 에듀포레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학부모, 그리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품을 준비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원생들이 직접 전달식에 참여하여 나눔활동을 몸소 실천하였다.
이순미 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나눔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상훈 산동읍장은 "순수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준 중흥 국공립 에듀포레 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린시절부터 경험한 나눔의 기억이 아이들에게는 큰 자산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