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가구 전달
송정동(동장 김혜선)에서는 2025. 12. 10.(수) 오후2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홍연)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사회적 고립가구 등 취약계층 8가구에게 따뜻한 겨울이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위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이나 특히 추위에 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등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여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홍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이번 이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선 송정동장은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특화사업으로 명절에는 떡국떡과 송편나눔, 관내 지역아동센터에는 학습지와 크리스마스 간식나눔을 하고 있으며 행복나눔가게의 후원을 받아 매월 관내 취약계층에게 물품전달하여 안부확인하는 “사랑꾸러미사업”을 실시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