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4일(목), 신광철 진미동 방위협의회 회장은‘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맞아 진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미경)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신광철 회장은 해마다 연말이면 가장 먼저 나눔 의사를 전해오는 진미동의 든든한 후원자다. 어느 해보다 추위가 깊게 느껴지는 올해 겨울에도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신 회장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 2025년 3월,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시름에 잠긴 이재민들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전하며 누구보다 먼저 마음을 보탰다.
신광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함께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미경 진미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신광철 회장님 덕분에 우리 동은 더 따뜻해지고 있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