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아동, 장애인, 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5개 사업 제안 발표
- LG자매사들이 지역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파트너 찾기에 참여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11월 26일 LG 5개 자매사와 20여개의 복지시설 및 단체, 사회공헌에 관심있는 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LG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시간을 가졌다.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사회공헌 사업 파트너를 모색하는 기업과 지역복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제안하는 사회복지시설‧단체가 파트너를 찾고 소통하는 만남의 날이다.
올해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LG경북협의회가 공동주관하여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LG-HY-BCM)가 참여하여 지역 복지 현안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3주간 다양한 영역(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사회공헌 제안을 접수받아, 5개 기관의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직접 제안사업을 발표하고 사회공헌 증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된 사업은 내년 LG자매사의 사회공헌 활동과 매칭하여 진행하거나, 추후 사회공헌에 관심있는 기관 또는 단체에 연계되어 구체적인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LG경북협의회는 “LG는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드는 기업”이라는 비전 아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협력 파트너로 적극 참여하겠다.“ 고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LG의 지역사회 복지현안 문제에 대한 관심과 지역의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노력에 감사드린다. LG와 같은 은 기업들의 이러한 관심과 노력들이 우리 구미시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