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스타트 대상가구에 마카롱 100세트 지원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10. 23.(목) 코오롱인더스트리 노동조합(위원장 정희석)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마카롱 100세트를 지원하였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복지·보육(교육)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노동조합 정희석 위원장은“노동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아 디저트 세트를 준비하였고, 달콤한 마카롱처럼 드림스타트 대상가구에도 작은 기쁨이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자 아이돌봄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선물을 지원해 주신 코오롱인더스트리노동조합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이런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우리시에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