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강·쿠킹클래스·화분만들기·걷기 챌린지 등,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구미시(시장 김장호)는‘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임산부 배려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10월 14일 오후 2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임산부 50명을 대상으로 1부는 가톨릭상지대학교 박미현 교수의‘우리아이 미디어노출과 올바른 부모 상호작용’특강과 2부 과일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같은 날 행복한 정원(선산읍 소재)에서도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자연 속 힐링워크’,‘화분만들기 클래스’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
또한, 임산부 150명에게 배넷저고리·모자, 흑백모빌 바느질 키트를 배송하여 집에서 참여할 수 있는 태교교실과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임산부 5만보 달성 걷기 챌린지도 함께 진행됐다.
구미시는 10월 임산부 요가교실, 이유식교실, 매달 임산부 교실을 운영하고, 이 외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친하고 있으며‘구미시 보건소 임신출산지원톡’채널을 통해 소식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과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