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송편전달과 안부확인
인동동(동장 이경호)에서는 10월 1일(수) 14시 인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순) 주관으로 추석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명절인사와 함께 안부를 살피며 송편을 전달하였다.
‘명절음식 나눔행사’는 위원들이 매년 설과 추석에 명절 음식을 준비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추진해온 인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번년도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비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김봉순 민간위원장은“십시일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호 인동동장은“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동동 지사협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이번추석은 특별히 더 긴 연휴인데 정성담아 준비한 송편드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