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기금 마련 먹거리 바자회 열려
('이웃 위한 따뜻한 한마당, 상모사곡동이 함께 했어요')
상모사곡동(동장 강영도)에서는 9월 19일(금) 16시부터 21시까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야외광장에서 상모사곡동 단체장협의회(회장 김종식) 주관으로「2025 상모사곡동 행복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기금 마련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구자근 국회의원, 김일수 도의원, 허민근‧김춘남 시의원 등 내빈들과 상모사곡동 11개 단체 회원 및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11개 단체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손수 준비한 재료들로 돼지껍데기, 떡볶이, 전, 두부김치, 어묵 등 정성스럽고 맛 좋은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여 방문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아코디언, 드럼, 색소폰 연주과 함께 지역가수 금나리의 공연이 진행되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 듣는 행복까지 더하며 무더위가 지난 초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종식 단체장협의회장은 “상모사곡동 행복나눔 바자회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늘 수익금은 좋은 일에 사용할 예정이며, 행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영도 상모사곡동장은 행사 준비에 애써준 11개 단체장들과 회원들을 격려하며, “오늘 바자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