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나눔 프로젝트’ 12년째 꾸준히 이어와,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
인탑스(주)가 구미시에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미시는 13일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 유수상 인탑스(주) 구미공장 FMS사업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생필품세트1,400박스(7천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인탑스(주)는 2015년부터 12년째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생필품세트를 꾸준히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도 상반기, 하반기 2회에 걸쳐 총 1,400박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탁받은 생필품세트는 사회복지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된다.
유수상 FMS사업부장은 “인탑스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지와 함께 성장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인탑스의 12년째 이어지는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전달 받은 생필품세트는 인탑스의 따뜻한 나눔의 의미와 함께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인탑스(주)는 모바일기기, 자동차, 전자기기 부품 및 메디컬 디바이스, 로봇, 화장품케이스 등을 생산하는 전자 제조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생필품지원사업을 비롯해 장학사업,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