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25가구에 따뜻한 마음전달
산동읍(읍장 한상훈)에서는 5월 11일(월) 10:00 산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남순) 위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소고기메추리알장조림, 멸치볶음, 명태껍질튀김 등 밑반찬과 구미행복 나눔가게 7개소(장안식당, 장어마을, 단정추어탕, 산동엄마손, 산에서온삼계탕, 구미축산물도매센터, 부산돼지국밥)에서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였다.
이번 반찬 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어 안부확인 활동 등을 통해 취약계층 돌봄 강화에 힘쓰고 있다.
배남순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행복한 산동읍을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상훈 산동읍장은 “반찬나눔은 단순한 음식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