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평동 관내 취약계층에 이불 30채 전달
원평동(동장 김미라)에서는 5. 8.(금) 바른유 병원(병원장 김정진) 관계자 및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평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이불 30채를 전달하였다.
기탁된 이불은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취약계층 이불 세탁&교체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바른유병원은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진 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바른유병원 관계자분들게 감사 드리며, 기탁해주신 이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바른유병원은 구미시 원평동에 소재한 척추관절병원으로 지역의 아동·청소년, 노인 등에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