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정부지원어린이집협의회 사랑의 재활용품 2,000kg 기증
구미시니어클럽(관장 이원재)은 26. 4. 28.(화)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수익금 마련을 위한 재활용품 약 2,000kg을 구미시정부지원어린이집협의회(회장 조현정)로부터 기증받았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구미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재활용 판매장‘사랑고리나눔가게’로 전달되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원재 구미시니어클럽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변한없는 기증을 이어주신 구미시정부지원어린이집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노인일자리가 아동보육에 기여하고 어린이들이 어르신 돌봄을 지원하는 세대간 선순환 실현에 협조해 주셔서 뜻깊다”고 말했다.
조현정 구미시정부지원어린이집협의회장은“이번 기증이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미 시니어클럽은 2014년부터 마을돌봄방‘은빛둥지’를 시작으로 현재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과 후원을 연계하여 전액 무료 운영을 통해 노인돌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