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및 연계 강화
구미보건소에서는 4월 21일(화) 보건소 재활치료실에서 장애인 관련 지역 보건의료-복지 자원 간 정보공유 등 상호연계 및 협력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갑을구미재활병원,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과, 경북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재활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집중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대상자의 기능 수준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