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1월 인동동, 선주원남동, 상모사곡 등 6개 지역에서 월 1회씩 운영
- 하절기(6월~ 9월) 집중 위기가구 발굴, 이동복지관 운영 확대
- 위기가구 발굴 및 공공·민간 복지서비스 협력 및 현장 상담 실시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 위탁 운영중인 구미·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3. 10.(화) 선주원남동 봉곡테마공원, 3. 11.(수) 진미동 미리내공원을 시작으로 11월까지(7월제외)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운영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복지상담, 위기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 선주원남동, 원평동, 상모사곡동을 대상으로 월 1회씩 운영되며, 1인가구 비율이 높고 원룸이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공원, 도서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생활권 공간에서 운영한다.
2023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6개 지역에서 월 1회씩 운영되며,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숨어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찾아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에 맞춰 운영 지역을 확대하여 이동복지관을 운영하고, 시민의 일상 가까이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공공·민간이 함께 참여하여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홍보, 복지서비스 상담·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홍보 및 상담·서비스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공공에서는 해당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이웃줌인봉사단’과 ‘이웃돌봄단’을 활용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펼치고,
- 민간에서는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구미경찰서, 구미시가족센터,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기간에서 참여하여 우울증·중독검사 및 치매 검사, 아동·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 홍보, 일자리 상담 및 국민취업지원세도 및 참여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의 복지상담 및 제공서비스가 필요하다면 해당 지역의 운영시간 및 지역을 확인 후 직접 방문하거나,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서비스제공팀(☎472-5060),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458-023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