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오새마을금고 89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임오동(동장 김종덕)에서는 2026. 3. 9.(월) 임오새마을금고(이사장 조광현)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890만원 상당의 생필품(쌀·라면·휴지·김)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임오새마을금고와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모금하여 기탁한 것으로, 장애인직업재활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125세대에 새마을금고 임원 및 통장이 방문하여 전달했다.
임오새마을금고 조광현 이사장은“좀도리운동은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덕 임오동장은“매년 좀도리운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금고 관계자분들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98년부터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IMF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시작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