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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농산물 수급 및 가격전망 (과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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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구미농협공판장 | 등록일 | 2016-08-29 |
| * 사 과 - 출하량은 많지만 일소피해로 대과는 적을 것으로 전망 올 추석은 지난해 보다 빨라 선물용 대과는 부족하지만 공급량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되며 폭염으로 인한 일소피해로 상품의 비중이 예년에 비해 적어 등급간 가격편차가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석 대목을 전후한 출하량은 전년보다 증가할 전망이며, 제수용이나 선물용으로 쓰이는 대과는 적겠지만 전반적인 출하량은 늘 것으로 보입니다. 일소 피해를 입은 사과는 수확을 앞당기고, 선별을 철저히 해서 출하하여야 좋은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배 - 가뭄에 불구하고 출하량은 평년보다 웃돌고 품위, 등급간 가격편차 심할 듯. 올 추석에는 전반적인 작황 및 시세가 좋을 것으로 기대되며, 여름 가뭄으로 인한 일부 기형과의 발생은 있으나 전년에 비해 병충해가 적고 일조량이 많아 당도가 높고 출하량도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되며, 지난해 보다 추석이 빨라 대과 비중이 줄면서 선물용 상품의 시세는 평년보다 높게 형성 전망입니다. 올해 배 예상 생산량은 지난해 보다 8% 늘어날 전망이며, 품위에 따른 포장단위를 다르게 하여 상품위주로 7.5kg 로 출하하고 그에 못미치는 품위는 15kg으로 출하하여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은 선별에 주의를 기울여 출하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포도 전반적으로 일기 호조로 작황은 좋은 편이지만 일부 가뭄으로 성긴 것과 낱알 떨어짐 및 쭈그러짐과 발생이 있으며 재배면적이 줄어 생산량은 감소 할 전망입니다.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부진해 시세는 평년보다 낮게 예상되었으며 초기 시세는 낮지만 영동, 상주 지역 주산지에서 고품질 포도가 본격 출하되면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을 전만임. 품위에 따른 농가별 수취가격 편차가 있으며 추석전 가격 상승이 기대가 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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