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주원남동 구미행복 나눔가게」 20호점 현판 전달
선주원남동(동장 홍경화)에서는 6. 23.(화) 10:30,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준원)위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나눔가게를 방문하여 「구미행복 나눔가게」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구미행복 나눔가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중심으로 관내 식당, 미용실, 마트 등 후원업체를 발굴하고, 가게에서 기부한 물품·서비스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연계해주는 구미시 특화사업으로 3개월 이상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질 경우 행복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선주원남동은 현재 26개 업체가 행복나눔가게에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진황제돼지찌개(봉곡로 67-1) ▲청풍식육식당(봉곡남로 48) ▲대박고기집(원남로 17-3) ▲조아뷔페(송선로 494) ▲와와수랏간의찬(봉곡로 133)이 새롭게 동참했으며, 이번 현판 전달식은 진황제돼지찌개에서 진행됐다.
홍경화 선주원남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주시는 행복나눔가게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나눔가게 발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한편, 선주원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준원)에서는 「구미 행복 나눔 가게」로부터 정기적인 후원을 받아,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물품 전달과 안부 확인, 말벗 활동 등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