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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포커스

인문독서 아카데미 개강

구미시는 8월 11일(화) 오전 10시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질병, 인류 문화를 디자인하다’를 대주제로「인문독서아카데미」1차 강의를 개강했다.

3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석하여 질병과 인간이 어떻게 서로를 변화시키면서 개인과 사회 및 환경을 디자인해 가는지를 살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의는 9월 10일까지 매주 화,수,목 총 15회에 걸쳐 운영되고 2~3차 강의는 수혜의 폭 확대 및 개관기념으로 양포도서관에서 분산 운영한다.

△1차=질병과 인간의 역사(8.11~9.8 매주 화), △2차=미술과 환경(8.12~9.9 매주 수), △3차=인간과 음식(8.13~9.10 매주 목)으로 구성되어 강미경 교수정효찬 교수, 허혁 셰프 등 전문가의 다채로운 강의가 이어진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시대 시의성있는 주제로 지난 4월 선정됐다.
또한,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길위의 인문학, 도서관 지혜학교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운영 및 운영 예정으로 인문독서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고 있다.

류상훈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코로나19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기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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