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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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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역사 근대/현대

1800년대

  • 1895.05.2523부제 실시로 도호부를 군으로 개칭
  • 1896.08.0413도제 실시로 경상북도 선산군이 됨(18면)

1900년대

  • 1914.03.01부군면 폐합으로 행정구역 개편(9면)
  • 1963.01.01구미면이 읍으로 승격
  • 1973.07.01칠곡군 북삼면 낙계리가 구미읍에, 산동면 도산리가 군위군 소보면으로 편입
  • 1977.03.02선산군 구미읍가 칠곡군 인동면을 관할하는 경상북도구미지구출장소 설치
  • 1978.02.15선산군 구미읍과 칠곡군 인동면을 합쳐 구미시로 승격
    내륙 최대의 공업단지로 발전을 거듭
  • 1979.05.01선산면이 읍으로 승격
  • 1983.02.15칠곡군 북삼면 오태리를 구미시에, 금릉군 감문면 소재 · 봉남리를 선산읍에 편입
  • 1987.01.01의성군 단밀면 용산리를 도개면에, 도개면 청산리를 의성군 구천면으로,
    장천면 석우리를 칠곡군 가산면으로 편입
  • 1988.07.01해평면 일선리 신설
  • 1989.01.01칠곡군 가산면 신장리를 장천면에 편입
  • 1995.01.01구미시와 선산군을 다시 합쳐 도농통합형 구미시 설치 및 구미시선산출장소 설치
  • 1995.03.01도산동을 지산동과 도량동으로, 형곡동을 형곡1동과 형곡2동으로 분동
  • 1995.07.01초대 민선시장 취임으로 지방화시대 개시
  • 1997.11.01고아면이 읍으로 승격
  • 1999.03.02선주·원남동을 선주원남동으로, 원평2 · 3동을 원평2동으로, 사곡 · 상모동을 상모사곡동으로 통합
  • 2021.01.01산동면이 읍으로 승격, 비산동·공단1동은 비산동으로 통합되고 공단2동은 공단동으로 명칭 변경

근대

1895년 지방제도개편에 따라 선산군·인동군이 되어 대구부에 속했다가, 이듬해의 13도제 실시에 따라 경상북도에 속하게 되었다. 이 시기에 상구미면은 상고면(上古面)으로, 하구미면은 하고면(下古面)으로 개명되었다가, 1914년 두 면이 통합되어 구미면을 형성하였는데, 이때 인동군은 폐지되어 칠곡군에 병합되었다.

또, 이시기에 전개된 항일의병투쟁에서 눈부신 활약을 한 의병장 허위(許蔿)는 이곳 임은동(林隱洞)출신이며, 그의 항일의식은 1919년 3·1운동에도 이어져 4월 8일에 동민 3백여명이 만세시위운동을 전개했다.

현대

1963년 구미면이 읍으로 승격되었지만, 농업 중심의 한적한 시골읍에 지나지 않았다. 그뒤 1969년에 구미공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국내 최대의 내륙공업기지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러한 발전을 바탕으로 1978년 구미읍과 인동면이 통합, 구미시로 승격되어 선산군에서 분리되었고, 그 뒤 계속 인근지역을 편입하여 큰 도시로 발전하게 되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하여 도농통합형인 현재의 구미시가 되었다.

농경유물전시관

▲농경유물전시관 : 선산지역의 농경생활상을 '세시풍속'과 '농부의 일생'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농기구를 비롯한 유물과 모형을 전시하고 입체모형 전시로 생동감있는 전시를 곁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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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과   박은진   054-480-6642
최종 수정일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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