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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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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 유래

임은동

숲에 가려 있다는 뜻으로 옛날에 낙동강을 이용하여 소금배가 드나들 때 수풀에 가리어 잘 보이지 않아 숲 속에 숨어 있는 곳이라 해서 임은(林隱) 이라 불리었다고 함

구봉

뒷산이 거북이 등같이 생겼다고 해서 구봉이라 전해지고 있음

묘곡

미골이라고 불리우기도 함. 야은 길재 선생이 한양에서 내려오다가 인가에 도착할 즈음 묘(妙)하게도 날이 밝아 이후 묘곡이라 불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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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담당자
  • 임오동   김희연   054-480-7736
최종 수정일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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