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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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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유래

신라와 고려 중엽까지 파징현으로 칭하다가 고려 성종때에 해평현으로 개칭되어 조선조 초에 인동현에 예속되었다.
그 뒤 해평방, 산내방으로 개칭되었는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두 면을 합쳐 해평면이라 칭하였으며 현재 14개 리를 관할하고 있다.
총면적이 69.23㎢인 해평면은 선산읍의 동쪽으로 낙동강의 동편에 위치하고 동으로 군위군 소보면, 남동쪽으로 산동읍, 남서쪽으로 낙동강을 끼고 선산읍, 고아읍과 이웃해 있으며, 북쪽으로는 도개면과 경계한다.
지세는 대개 북쪽에서 서쪽을 향하여 경사를 이루고 도개면 경계에는 조계산의 여섯 봉이 병풍처럼 솟아 있으며, 남서로 낙동강이 흐르고 강변에는 넓은 평야가 잘 정리 되어 있다.
면의 중심부를 관통하여 북으로 상주, 안동 등 경북 북부지역과 남으로 대구 및 동쪽으로 포항을 연결하는 국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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