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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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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유래

야은 길재 선생의 학문과 유학의 도가 통한 골이라 하여 도동(道洞) 즉 도(道)를 가르쳐 널리 깨우친다는 뜻으로 도량(道良)이라 불리면서 법정동명도 1914년 7월 15일, 상율(上栗), 하율(下栗), 도촌(道村), 송동(松洞), 관동(冠洞) 일부, 고기(庫基)동 잔부를 병합하여 도량동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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