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조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복지뉴스

폭염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한국서부발전(주),어르신 520명에‘건강 삼계탕 밀키트’지원
조회수 58 등록일 2026-08-07 작성자 관리자

- 매년 이어지는 지역상생 사회공헌...폭염 속 어르신 안부 챙기기


 해평면(면장 김정미)에서는 8월 7일(금),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현종 스님)와 함께 독거 어르신 520명에게 말복 맞이‘건강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폭염 속 안부 확인을 위해 한국서부발전㈜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함으로써 신체적·정서적 돌봄 인프라를 강화하였다.


 특히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024년 독거 어르신 390명에게 삼계탕을, 2025년에는 소화기 235대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병철 한국서부발전㈜ 구미건설본부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미 해평면장은 매년 따뜻한 후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서부발전과 늘 현장에서 애쓰시는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감사인사를 전하며,“어르신들이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여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 활동을 강화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