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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똑똑, 계세요?” 하루, 한가정 찾아가는 복지! 오늘도 ON !
조회수 78 등록일 2026-07-28 작성자 관리자

- 기초생활수급가구 체계적 관리 및 복지체감도 향상 프로젝트 


오늘도 원평동(동장 김미라)에서는 하루, 한가정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원평동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가구의 비율이 88%로 구미시 관내 최상위 수준으로 고독사의 위험이 상존하며 여관·모텔 장기 거주자, 노숙자 임시보호시설 등 주거 취약계층이 밀집해 있어 위기발생의 위험성이 높다. 


이에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세대 중 건강·주거취약가구와 기존 장기 미접촉가구 150가구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하루, 한가정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을 강조하며 “가정방문시 전기선, 환풍기 등이 낡아서 위험해보이는 경우 안전멀티탭 전달 및 교체로 안전성을 높이면 좋겠다”고 하며 자원을 마련하였다. 

더불어“우리 주민복지팀 주무관도 방문 상담시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필요하면 저도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주세요”라며 힘을 실었다. 


실제 원평동은 기초생활수급가구가 구미시에서 다섯번째로 많은 892가구지만 주민복지팀 사회복지직은 단 2명으로 1명당 관리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수(446가구)가 많고 모텔, 여관 등의 1인 거주자가 많아 방문시 2인 1조 방문이 필수이며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상담을 위해서는 사회복지직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찾아가는 복지 오늘도 ON 프로젝트는 하루, 한가정 방문상담 뿐 아니라 기초생활수급자 신규 책정시 직접 방문하여 물품꾸러미를 전달하고 후원희망목록대장을 통해 맞춤형 물품지원을 하며 통장님을 활용하여 이웃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기초생활수급자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적극 복지의 의지가 담겨있다. 


원평동 찾아가는 복지 오늘도 ON 프로젝트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