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스러운 만남과 배움을 잇는 청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 요리, 향수 만들기, 공감 특강 등 다양한 체험으로 높은 호응 기대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6년 7월 8일(수) 구미영스퀘어 웨딩라운지에서 2030 미혼 청년 22명을 대상으로 이색 테마강좌 「썸타는 교실」 여름시즌을 운영하였다.
「썸타는 교실」은 구미시평생학습원이 청년들의 건전한 교류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러운 만남을 선호하는 청년들의 문화와 관심사를 반영해 배움과 소통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번 여름시즌은 요리, 향수 만들기, 공감 토크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으며, 특히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팀 활동과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 만족도를 높혔다.
참가자들은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평생학습을 통해 자기계발과 소통의 기회를 동시에 경험하게 되었다.
구미시평생학습원은“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참여해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