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견이불, 미숫가루, 유산균, 탁상용선풍기 등 으로 구성, 245세트 전달
- 폭염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여름철 건강관리 안부확인도 함께 실시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6. 29.(월)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경은)로부터 폭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키트 245상자(2,45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 날 전달식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이흥세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견이불·유산균·미숫가루·탁상용선풍기·모기기피제 등 1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되어, 폭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1인 중장년세대 등 245가구를 발굴하여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관리 등 안부확인도 함께 실시 할 계획이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물품을 지원해주신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마을 구석구석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는데 적극적이고 세심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폭염피해 를 예방하고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