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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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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박정희
  • 추모 사업
  • 추모 우표
  • 산을 닮은 초가집. 대통령이 1917∼1937년까지 살던 구미 상모동생가 - 경상북도 기념물 제86호-
  • 어릴적 공부하시던 책상, 현재 생가에 보존되어 있음
  • 좋은 어머니를 가진 것은 가슴에 신(神)을 품은것과 같다 - 대통령일기중에서-대구사범학교시절 어머니와
  • 기자들과 담소하는 도중 파안대소하는 대통령
  • 논두렁에 앉아 막걸리잔을 기울이며 농부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던 대통령
  • 소박한 서민, 한국인의 애환과 숨결을 읽을 줄 알았던 토종한국인
  • 현대조선소 준공식장의 대통령(1974)
  • 시멘트공장 준공식에 참석, 첫 번째 생산된 시멘트에 기념휘호를 쓰고 있는 대통령 (1968)
  • 민족중흥, 조국근대화가 삶의 본질 그 자체였던 대통령
  • 서독을 방문중 공항에서 독일의장대사열을 받고 있는 대통령 (1964)
  • 휴전선철책을 점검하고 있는 대통령
  • 입이 무겁고 성적은 항상 1위를 차지했던 소년시절의 대통령. 구미공립보통학교(현구미초등)11회 졸업생
  • 대구사범학교 재학시절의 대통령(1932∼1937)
  • 문경보통학교 교사시절 제자들과 함께(1937∼1939)
  • "어린이는 나라의 희망" 불국사 복원공사 시찰중 놀러온 어린이와 함께
  • 가난한 농부의 아들임을 한시도 잊지 않은 대통령
  • 서울시청앞, 지하철 1호선 공사현장의 대통령(1974)
  • 구미공단내 전자회사 방문, 브라운관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대통령(1967)
    현재 구미는 한국 내륙최대의 첨단전자산업단지
  • 포항종합제철소 건선기공식에서 발파버튼을 누르는 대통령(1967)
  • "새마을 운동이 쉽게 말하면 잘살기 운동이다" 하면된다"는 의지로 근대화에 박차를 가하던 대통령
  • 자체개발에 성공한 미사일 "백곰"의 발사장면을 지켜보고 있는 대통령 (1978)
  • 구미금오산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 기념비 (1996) 쓰레기로 더렵혀진 금오산을 청소하시면서 자연보호운동 중요성을 처음 언급(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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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담당자
  • 문화관광담당관   송상민   054-480-6634
최종 수정일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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