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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보듬마을 설명회 및 현판 제막식 개최

  •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 작성자 : 김성미(054-480-6703)
  • 등록일 : 2019-04-12
  • 조회 : 51
치매보듬마을 설명회 및 현판 제막식 개최 사진입니다.

선산보건소 치매안심센타에서는 2019. 4. 12(금) 14:00 산동면 봉산1리 새마을회관에서 시의원, 산동면장, 치매보듬운영협의회 위원,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치매보듬마을」설명회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와 인지 저하자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기획한 사업이며, 올 해 산동면 봉산1리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이 날 사업설명회에서 치매보듬마을 자문위원인 조영남 경운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는 마을 주민들에게 치매환자 배려 확산을 위한 이해교육과 치매환자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산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치매보듬운영협의회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민 기초조사, 치매선별검사,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보듬마을 어르신과 학생 간 1:1 일촌맺기 등 사회적․심리적 지원과 함께 인지재활 보듬운동교실 운영, 치매 안전용품 및 안전 팔찌 배부, 치매 서포터즈 양성, 경로당 환경개선 등 치매예방 및 진행 지연을 위해 지역 공동체와 같이 알차게 사업을 꾸려갈 계획이다.


  임종현 선산보건소장 직무대리는 “치매는 더 이상 가족만이 감당해야 할 짐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나누어야 할 책임이며, 민·관이 함께 사업을 계획하고 조정하여 치매환자와 마을주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보듬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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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담당관   김성미   054-480-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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