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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등, 불법광고물 차단‘갑옷’을 입다 !

  •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 작성자 : 정승학(054-480-6703)
  • 등록일 : 2017-04-12
  • 조회 : 231
 전신주, 교통표지판 등 569개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를 위한 도료 도색을 실시한 모습입니다.

□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7. 3. 16부터 3. 22까지 6일간 형곡로, 봉곡서로 일원의 전신주, 교통표지판 등 569개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를 위한 도료 도색을 실시하였다.


□ 이번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도료 도색으로 도로변의 전신주 등에 스티커나 테이프 등이 잘 붙지 않아 불법광고물을 붙이기가 어렵게 되었다.


□ 상가 및 주거밀집지역 등의 도로변에 불법광고물이 어지럽게 부착된 시설물은 거리미관을 저해하고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느끼게 하였으나 이번 사업으로 깨끗하고 단정한 거리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 사업에 쓰이는 도료는 전신주와 가로등 유지보수에 쓰이는 도포용 일반 페인트가 아닌 특수한 성분(실리카 등)이 포함된, 특허를 가지고 조달청에 등록되어 불법광고물 차단효과가 검증된 제품이다.


□ 장학곤 도시디자인과장은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 개최준비를 앞두고 거리미관 개선차원에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제 설치사업은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 한편 구미시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12회에 걸쳐 구미시 전역을 대상으로 전신주 등 약 5,000여개를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쾌적한 거리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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