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닫기

야외전시장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본문 프린트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 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 열림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새창 열림
  • 농업기술센터 안내
  • 농경유물관
  • 야외전시장

디딜방아

  • 디딜방아 사진

    디딜방아는 발로 방아다리를 디디어 곡식을 찧는 방아이다.

    한사람이 딛고 한사람이 께끼는 것과 두사람이 께끼는 두가지 유형이 있다.
    두사람이 딛는 방아의 체는 길며 뒷부리가 좌우로 갈라졌고, 한사람이 딛는 방아의 체는 짧고 가늘다. 방아체의 형태는 y자 모양이며, 체의 앞머리에는 공이가 달려있다. 방아다리를 두사람이나 네사람이 발로 디뎌서 공이가 오르내리게 하고 내려쳐지는 공아의 힘으로 확속의 낟알을 벗긴다.
    공이는 나무로만 된 것, 공이끝에 혹이난 칠체방아촉을 끼우거나 나무공이 중간에 돌로 단 것이 있다. 디딜방아는 곡식을 찧는 이외에 떡을 찧거나 고추를 빻는데 자주 사용되는 것이어서 부엌가까이의 부속건물 한칸에 설치된다. 방앗간에는 공이가 있는 안쪽 벽과 좌우의 벽만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자방아

  • 연자방아 사진

    축력을 이용하여 곡식을 찧거나 밀을 빻는 방아이다. 옛날 한꺼번에 많은 양의 곡식 찧을 때 이용하였다. 둥글고 판판한 돌판위에 그보다 작고 둥근 돌을 옆을로 세워 얹고, 이를 말이나 소가 끌어 돌리게한다. 밑돌은 '알돌' 혹은 바닥 돌이라 한다.
    이는 땅바닥에 고인 돌덩이들 위에 앉혀지며, 안쪽이 우묵하도록 그 가장자리는 돌과 흙으로 돌게한다. 한 사람이 마소의 고삐를 잡아 앞에서 끌고, 다른 사람이 그 뒤를 따르며 넉가래로 곡식을 뒤집어준다. 연자방아는 일반적으로 마을 공동으로 마련한다. 이는 연자방아가 대형 농기구임과 함께 주민들을 결속, 협력하게 함을 나타낸다.

물레방아

  • 물레방아 사진

    물레방아는 물의 힘을 이용하여 곡식을 찧도록 만든 도구이다.
    물이 떨어지는 힘을 이용하는 것과 흘러가는 힘을 이용하는 것의 두가지 유형이 있다. 물레방아는 물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것이므로 개울 옆에 도랑을 파서 물을 대거나 혹은 이를 위한 보를 따로 마련하기도 한다. 물을 받는 홈이 설치된 나무바퀴레 물을 세차게 내려 보내서 나무바퀴를 돌린다. 이에 따라 굴대에 꿰어진 나무가 방아채의 한 끝을 눌러서 들어 올렸다가 떨어지면 공이가 확 속의 곡식을 찧도록 되어 있다.

    바퀴가 돌면 방앗대와 공이가 양쪽으로 두 개 물려서 방앗대의 오르내림이 엇갈리면서 찧도록 한 방아도 있고, 공이가 한 개만 있는 것도 있다. 물레방아는 흔히 마을에서 계를 모아 공동으로 세우고 관리하였다.
  • 소외양간

    소외양간 사진

  • 휴식공원(1,303평)

    휴식공원 사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담당자
  • 기술개발과   박주리   054-480-4263
최종 수정일
2016-11-15
페이지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