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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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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곡역
  • 안곡리 우물
    안곡리 우물
  • 무을면 안곡리 안실(安室)마을은 상주와 경계하고 있는 지역으로 고즈녁한 자태를 가진 산과 저수지를 지닌 아름다운 마을이다. 살고 싶고 가보고싶은 농촌마을100선에 든 마을인 걸 보면 설핏 보아도 이곳은 한번쯤 머물고 싶은 정취로 잠시 눈을 돌리게 된다. 지명이 말해 주듯 안곡리에는 조선시대 한양으로 가는 길목으로 개령, 양천역과 상주 청리역을 이어주는 안곡역이 있었다. 김천찰방 관할이었던 당시 안곡역은 중마2필, 하마4필, 역리 62인, 노 20인, 비 5인을 거느린 경북도 서북쪽의 주요 역중의 하나였다.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는 선비들과 나들이객들이 우물을 마시고, 말의 짐을 풀어 쉬어가곤 했던 이 곳에는 당시의 역사를 증빙시켜주는 우물물이 지금도 남아 있어 아련한 역사의 향기를 느끼게 하고 있다.
  • 안곡마을 전경
    안곡마을 전경
  • 무을면 안곡리 안실(安室)마을은 상주와 경계하고 있는 지역으로 고즈녁한 자태를 가진 산과 저수지를 지닌 아름다운 마을이다. 살고 싶고 가보고싶은 농촌마을100선에 든 마을인 걸 보면 설핏 보아도 이곳은 한번쯤 머물고 싶은 정취로 잠시 눈을 돌리게 된다. 지명이 말해 주듯 안곡리에는 조선시대 한양으로 가는 길목으로 개령, 양천역과 상주 청리역을 이어주는 안곡역이 있었다. 김천찰방 관할이었던 당시 안곡역은 중마2필, 하마4필, 역리 62인, 노 20인, 비 5인을 거느린 경북도 서북쪽의 주요 역중의 하나였다.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는 선비들과 나들이객들이 우물을 마시고, 말의 짐을 풀어 쉬어가곤 했던 이 곳에는 당시의 역사를 증빙시켜주는 우물물이 지금도 남아 있어 아련한 역사의 향기를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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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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