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닫기

유래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본문 프린트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 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 열림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새창 열림
  • 유래

선산읍 유래

선산은 신라시대에는 일선군(一善郡), 일선주(一善州), 숭선군(崇善郡) 등으로 불리웠으며, 조선 태종때 선산부(善山府)로 개칭되었으며, 고종 23년 선산군으로 변경되었다. “선산”이란 이름은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경상북도의 중서부 지방에 위치하여 남쪽에는 금오산(金烏山) 영봉이 솟아 있고, 낙동강(洛東江)이 북에서 남으로 선산의 중심부를 가로질러 유유히 흐르고 감천(甘川)이 서남에서 흘러 합류하여 감천과 낙동강의 줄기 따라 넓고 기름진 옥토가 평야를 이루었다.

민심은 소박하며 학문을 숭상하여 많은 인물이 배출되니, 옛부터 이르기를 조선 인재의 절반은 영남에서 나고 영남의 인재의 반은 선산에서 난다고 하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담당자
  • 선산읍   안유진   054-480-7014
최종 수정일
2016-11-15
페이지 만족도

바로가기

위로